'여행 그리고 추억'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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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리고 추억61

감성매거진 텐바이텐 히치하이커를 받다 , 그리고 생각들 감성매거진 텐바이텐 히치하이커를 받다 , 그리고 생각들 컴퓨터를 사고 기분이 너어무 좋았다! 오랜만에 생긴 컴퓨터. 그간에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컴퓨터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꼈는데 새롭게! 컴퓨터로 작업해야 할 공부를 시작하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블루투스 스피커에 노래도 연결해 신나게 노래 들으면서 흥 타고 있으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걸리는 문제들이 있어 편치는 않다. 불행에서 멀어져야 하는데 아직은 불행 곁에 있는 중- 벗어나기 위해 공부는 하고 있지만 정신적 타격.. 어쩌면 핑계지만 집중이 잘 안 된다. 일적인 부분에서도 실수할만한 거시기가 없는데... 하튼 그렇다.. 요즘 멘탈이 아야 한 듯. 아.. 정말 타산지석으로 삼고 정신 차리고 공부해야지 한동안 잠잠.. 2020. 6. 20.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숙박기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숙박기 고민이 많던 주말... 뭔 맨날 고민이래.. 고민을 조금이라도 떨치려 찾은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 그리고 일박. 디저트도 즐기고 카톡으로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대화를 이어가다 얼굴보고 얘기하니 좋으네 올여름 가장 더운 날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 호텔까지 육수를 흘리며 찾아가다. 체크인 전에 로비에서 만난 아토마우스 너무 귀여워서 팜플렛이랑 찰칵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너무 귀여워서 하나 사고 싶었으나 쩐이 없다. 당장은 눈으로만 사겠어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체크인이 늦어졌다. 그래서 소소한 디저트 파티. 실내 인테리어는 깔끔하지만 뷰는 참 아쉬웠던 ㅎㅎ 우리의 하루밤을 책임질 특별하진 않았지만 깔끔한 느낌의 강남의 쉐라톤 호텔이네유 사진에는 없지만 호텔 숙.. 2020. 6. 11.
최근에 만난 동물 친구들 그리고 최근에 만난 동물 친구들 그리고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에 관한 부분 보다는 인간관계 그로 인한 감정소모로 인해 심리적으로 매우 지쳐있는 상황. 돌이켜보면 유사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나는 나대로 극복해 나갔었다. 그치만 그 때의 나는 별로 행복하지 않았던 것 같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는데 습관적으로 좋은 게 좋은거다 나를 외면하고 남들을 달래가느라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이제는 좀 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한 시점. 새로운 방법으로 상황을 직면하며 진짜 나를 만들어 가야지 요즘엔 그래서 자연이 너무 좋다. 비는 종종 내리지만 그래도 요즘 날씨 참 좋고 하늘도 깨끗하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급작스레 좋아질 때가 생긴다. 그래서 얼마 전에는 문득 엄마한테 예전처럼 농사지으.. 2020. 5. 24.
당진 카페 피어라 푸르른 청보리밭 보는 것으로 힐링 당진 카페 피어라 푸르른 청보리밭 보는 것으로 힐링 바쁘게 달려오다보니 주어진 긴 연휴를 어떻게 써야할지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친구의 권유로 급작스레 당진 당일치기 여행이 결정되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니 기꺼운 마음 반 살짝 귀찮은 마음 반. 그랬었지맘 솔직히 막상 가면 즐거울 걸 알기때문에 품고있던 고민들을 뒤로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으로 향했다. 유명한 당진 카페 피어라 친구 덕분에 오늘 처음 알게 되었는데 당일치기 당진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되었다. 당일치기라 시간이 한정적이라 당진에서 많은 곳을 다니진 못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다. 쌈박하게 당일치기도 부담없고 좋네. 듣기론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니만 당진 카페 피어라에는 방문객들이 많아서 어케 하기는 했으나 주차도 어려웠고 음식.. 2020. 4. 30.
대전 근교 나들이 대청댐 물문화관 경치 좋음 대전 근교 나들이 대청댐 물문화관 경치 좋음 대전 근교 나들이 다녀오기 좋은 대청댐 요근래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 반복적인 생활만 하는 듯하여 칭구가 기분전환 하자고 데려간 곳. 미세먼지가 심하지만 경치는 좋군. 지난번에 왔을 때랑 하늘이 확연히 다르다. 그때는 정말 맑고 탁 트인 느낌이었는데 지금도 탁 트인 느낌은 여전하지만 어딘가 답답해 보여. 물론 그때랑 내 마음상태두 다르긴 하네. 그러고 보니 대청댐 물문화관 내부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안 가봤었네. 내부에 음식물 반입 금지라 후다닥 커피 한사바리 마시고 들어갔다. 대청댐 물문화관 관람시간도 참고로 올려봄. 대청댐 물문화관에는 화석도 있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도 있음. 사진 많이 찍은 줄 알았는데 이게 다네 머슥...타드.. 어쨌든 아이들과 방문해두 교.. 2020. 2. 3.
안양 모텔 에버덴 호텔 시설이 깨끗한 편 안양 모텔 에버덴 호텔 시설이 깨끗한 편 출장으로 인해 머물었던 안양 모텔 에버덴 호텔. 시설도 깨끗하고 처음엔 몰랐는데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위치적인 면에서도 괜찮았다. 하루만 머물거라 생각했는데 이틀이나 머물게 된 안양 모텔 에버덴 호텔. 디럭스룸인지 스탠다드룸인지 내가 예약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틀 중에 마지막 날은 708호에 머물었다. 첫날은 그냥 정신 없었다. 쓸 일은 없었지만 컴퓨터도 구비되어 있고 칫솔,치약, 클렌징폼 같은 일회용품도 이것저것 들어 있었고! 급작스레 오느라 클렌징폼은 안 가져왔는데 정말 다행이었음. 드라이기나 냉장고도 있고 기본적인 것들은 갖춰져 있어 편함. 인테리어 깔끔하고 앞에 사이드 테이블이 있어 맥주나 안주 간단히 올려놓고 티비보기도 좋았다. 욕실도 작긴.. 2020.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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